The Story of North and South

정유진 씨는 전남대학교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지금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즉흥연주로 박사과정 중이다.


위로 아이 둘을 가지고 있고, 내년 4월에 쌍둥이를 낳을 예정이다.

어제 발표하다가도 울컥 울컥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삼키더라.


엄마 마음처럼, 착하고 고운 아이들이 우리 뒤를 이을꺼라 생각하니,
오늘의 분단 현실이 아이들이 붙인 반창고 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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